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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의 진로

취업 희망자 중 97.5%(일본인 포함)의 학생이 내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모국에서의 취업도 지원!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분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리어 서포트 센터
취업지도 전문 스태프의 개별 지도, 강력한 졸업생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연수 등으로 취업활동을 세심하게 지원 합니다.
기업 연수 제도… 재학 중 실제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연수 기업에 취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株) イマジカデジタルスケープ[CM編集]
(株) オムニバズ・ジャパン[CG部]
(株) ニュービデオ(テレビ朝日映像)[CA]
(株) イルージョン[番組制作]
(株) マイカンパニー[番組制作]
(株) ジェイ・アンド・ジェイ[映像制作]
(株) オールビースタッフ[編集]
(株) ヌーベルバーグ[編集]
(株) インテックCG[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
(株) セブンA(K-POP担当)[アシスタントディレクター]
(株) ユーアール代官山スタジオ[写真]
(株) ライトアップスタジオ[写真]
(株) 協進[デザイナー]
(株) アートワークス[スタジオスタッフ]
(株) コスモ・スペース[編集]
(株) ビー・ブレーン[制作]
(株) フォトム[スタジオマン]
(株) ドア[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ほか

재학생 인터뷰

레슬리 키 (포토 그래퍼)
사진 학과 1997년 졸업



프로필: 1971년 출생. 싱가폴 출신. 패션잡지, 광고 등을 중심으로 일본, 뉴욕, 아시아에서 활약한 후, 2002년 뉴욕에 이주. 2006년 라이프 워크인 “아시아 톱스타를 찍는" 사진집 「Super Stars」을 찍기 위해 도쿄로 돌아왔다. 현재 잡지 『GINGER』『歌劇』의 표지, TV드라마의 포스터 등 다방면에 걸쳐 포토 세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잡지와 포스터 촬영을 중심으로 전세계에서 활약하는 포토 그래퍼 잡지, TV드라마 등의 포스터, 광고 사진, 스스로 정한 라이프 워크 사진집의 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아무리 촬영 시간이 짧아도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사진을 찍기 때문에 지금까지 실패는 없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델을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델이 마음을 열면, 시간이 1분 밖에 없어도 반드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거든요.」

자세한 인터뷰를 보려면 http://www.tva.ac.jp/stardream/01.html
쯔지 미노루 TV (카메라맨)
방송 학과 1988년 졸업
프로필: 1967년 출생. 시즈오카 출신.
(株)ニユーテレス、(株)スウィッシュ・ジャパン 등 TV 방송제작 기술 회사에서 카메라맨으로 활약한 후, 2005년 프리랜서로 전향. 치프 카메라맨으로 『아메토크(アメトーーク)』『메차2이케데루!(めちゃ2イケてるッ!)』『야베치F.C.( やべっちF.C.)』등 많은 인기 프로그램을 찍고 있습니다. 현재 도쿄 비주얼아트의 강사로도 재직하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크게 활약하는 카메라맨
『아메토크(アメトーーク)』『메차2이케데루!(めちゃ2イケてるッ!)』『론던하츠(ロンドンハーツ)』등 현재 방송 중인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 TV카메라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辻稔씨.「항상 카메라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었기에 학생 때 카메라 공부만 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이 직업은 무엇보다 강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인터뷰를 보려면 http://www.tva.ac.jp/stardream/04.html
켄모츠 요시히데 (CG 디자이너)
방송 학과 2005년 졸업
프로필: 株式会社テレサイト 근무.
라이츠개발국 컨텐츠 사업센터 CG 디자이너. 도쿄 비주얼 아트 재학 중 VFX 기술을 접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기재에 열중해 계속 학교에만 있어 “집이 학교니?"하는 질문을 받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입사 후에는 바로 1년차 부터 『SMAP×SMAP』『서유기(西遊記)』등 많은 인기 프로그램을 담당. 엔딩롤에 이름이 나오는 것도 보람이라고 한다.

『SMAP×SMAP』등에서 VFX를 담당하는 CG디자이너
「TV 프로그램은 촬영한 영상에 음악과 나레이션을 넣고 편집을 해서 방송합니다. 저는 그 편집작업에서 VFX(특수효과)를 담당. 지금은 『SMAP×SMAP』,『우리들의 음악(僕らの音楽)』등에서 CG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제작한 것이 그대로 전파를 타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TV업계는 사실 일손이 부족한 곳입니다. 도쿄 비주얼아트에서 공부한다면, 경쟁력있는 인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